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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출신 현 이범관 의원 당의 공천 결과에 따르겠다.
여주·양평·가평 선거구 “새로운 정국” 형성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16일(금)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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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4.11 국회의원 선거에서 여주·양평·가평 선거구에 새누리당 후보로 공천 신청을 한 여주출신 현역 이범관 의원은 16일 공천탈락 결과에 승복하며 향후 당의 정책과 방향에 따라 4.11총선과 12월 대선에서의 당이 승리하는데 앞장설 것이라며 새누리당 여주사무소에서 4.11총선에서의 불출마 입장을 밝혔다.
이범관 의원은 불출마의 변을 통해 어려울 때 함께한 당원동지 및 군민들에게 고마움을 먼저 표하고 지역구 분구 및 합구 과정에서 여주군민 들에게 실망을 준것에 대해 통탄스럽게 생각한다며 이제 여주는 젊은 후배들의 몫이라며 그들이 희망과 의욕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의 젊은 후배 및 인재를 육성하는데 앞장설 것 또한 밝히며 당원동지들과 힘을 합해 4.11총선 및 대선에서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15일 민주통합당 조민행 후보가 15일 여주에서 사무소 개소식을 여는 등 빨 빠른 움직임 속에 새누리당 후보 정병국 의원은 이범관 의원측의 입장표명 지연으로 인해 여주에서 사무소 개소식 일정이 지연 되었으나 16일 이범관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개소식 및 기존 여주 지구당 당원들과의 결속 등 정병국 의원 측의 빠른 행보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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