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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이천시 여성문화대학 및 직업전문교육’ 개강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2년 03월 02일(금)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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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조병돈 이천시장이 2일2012년 여성문화대학 및 직업전문교육' 개간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 ⓒ 김덕기 기자 | | 경기도 이천시는 2일 오전 11시 이천시종합복지관 3층 회의실에서 ‘2012년 여성문화대학 및 직업전문교육’ 개강식을 가졌다.
이천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여성문화대학 및 직업전문교육은 사회교육을 통한 교양함양과 다양한 취미활동 개발로 급변하는 지식 정보사회에 대한 적응력을 높이고, 여성의 지위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함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다.
개강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김인영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윤희문 경기도의원 등 각 기관.사회단체장, 수강생, 강사 등 400여명이 참석해 평생학습렬의 열기를 더했다.
‘2012년 여성문화대학 및 직업전문교육’에서는 한식자격증, 반찬가게 따라잡기, 포토샆 및 무비메이커, 영어, 우리춤체조, 다도예절, 생활도자기, 제과제빵 과정 등 27개 과정으로 분류돼 600명의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7월 31일까지 5개월 간 진행된다.
|  | | | ↑↑ 조병돈 이천시장이 '2012년 여성문화대학 및 직업전문교육' 전문강사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쵤영을 하고 있다 | | ⓒ 김덕기 기자 | | 이날 조병돈 시장은 공인중개사 과정 전문강사 김한수 씨 등 2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헌신.노력하여 교육에 정진해줄 것을 당부하고 격려했다.
조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개강식에는 새로운 수강생들이 대부분인 것으로 보여 우리 이천시 여성교육이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는 실감을 한다. 개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교육기간 동안 훌륭한 전문 강사님들의 지도를 받아 수료식 후 배운 지식을 토대로 여성권위 향상과 사회활동의 디딤돌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는 여성들과 함께 소통하는 35만 행복도시 이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으로 이에 여성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성원,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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