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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대신면 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주민 자치위원회, 윷놀이 제기차기 풍물 등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08일(수)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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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군 대신면(면장 홍찬국)은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우리고유의 정월 대보름을 맞이해 7일 대신면 체육공원에서 김춘석 여주군수, 김규창 여주군의회의장, 김형하 대신농협조합장, 윤쌍완 대신파출소장 및 41개리 이장단 과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대보름맞이 민속놀이” 축제가 성황을 이루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홍찬국 면장은 대보름맞이 민속놀이가 대신면 관내 41개리 전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우리민족의 옛 놀이와 추억을 되살려 흥겨운 화합의 한마당을 이루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오늘의 이 자리를 시작으로 2012년 한해 모든 가정과 대신면에 풍년과 행복이 있기만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운우풍뢰 풍물패의 식전공연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는 한층 달아 오른 상태에서 시작된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등이 종목별로 진행되었다.
이후 진행된 종목별로 경기에서 윷놀이는 41개리 별 및 24개 단체별로 실시해 리별 1등(송촌1리), 2등(보통1리), 3등 (하림3리), 4등(가산2리), 5등(가산1리)가 차지했으며 단체별 순위는 1등(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2등(어머니 자율 방범대), 3등(대신산악회)가 차지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이날 행사를 주관한 주민 자치위원회 회원들은 올해 6회를 맞이한 정월대보름 민속놀이는 지역주민들의 참여 속에 지역화합과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앞으로 더욱 발전시켜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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