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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사면 행복지수 주민만족
복지센터 내 목욕탕 개방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07일(화)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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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군 금사면(면장 유준희)은 지난해 12월 총 사업비 19억원의 예산으로 신축 준공한 종합 복지관은 연면적 778㎡ 규모에 3층 건물로 1층에는 남·여 목욕탕과 사무실, 2층에는 다목적 회의실, 3층에는 체력단련실과 건강 관리실을 갖춘 다목적 복지회관을 준공했다.
복지관내 목욕탕 시설은 지난1월 시범 운영을 마친 후 6일 정식으로 주민들에게 개방을 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변옥선 주민 자치위원회 부위원장은 금번 목욕탕 시설의 관리는 면사무소의 예산지원과 운영은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율적으로 운영하며 요금은 어른 1,000원 소인 500으로 이용 주민들에게 경제적으로도 전혀 부담을 안주는 운영을 하고 있다며 금번 “목욕탕 개방은 지역주민 모두 행복 만점”이라며 만족한다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최충렬 감사는 금번 복지관 목욕탕 개방 전까지는 목욕을 하기위해 일부러 인근 양평이나 이천까지 가는 번거로움과 불편이 많았고 특히 이동 수단이 없는 노약자나 어르신들은 목욕 다니기가 더욱 힘들었다며 “어르신들이 목욕탕 개방을 더욱 환영”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시설 관리를 담당하는 외평리 정기호 새마을 지도자는 목욕탕내의 규모는 기존의 목욕탕보다 작으나 시설 면에서는 전혀 손색없는 락카룸, 사우나시설, 온·냉탕 등 완벽한 시설은 거의 모든 면민들에게 입소문으로 전해져 지난1월 시범운영 기간에는 하루60~70명의 이용객들로 분벼으며 개방당일에도 이용객들이 몰려 일부는 밖에서 대기하는 등 이용객들로부터 인기 폭발이라며 목욕탕은 몸뿐만 아니라 지역 분위기 까지 밝게 만드는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유준희 면장은 종합 복지관의 개관으로 인해 금사면의 여러 사회단체나 노인회 등이 한층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각종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개발 및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목욕탕은 운영해가며 보완할 점은 차차 보완해 주민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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