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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종합정비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여주, 대신면소재지, 선정시 70억 지원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04일(토)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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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여주군 대신면(면장 홍찬국) 에서는 지난달 26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대신면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선정을 위한 자체주친위원회 발족식을 가졌다.
본 사업은 농어촌의 거점공간이 읍면소재지에 교육, 문화, 복지시설 등의 불특정 다수 주민이 이용 가능한 적정수준의 시설을 확충함으로써 읍면소재지의 거점기능을 강화하고 기초서비스 기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써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지정이 되면 지구당 70억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홍찬국 여주, 대신면장은 이날 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 이장, 학계관계자 등 21명의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위촉장을 전달했다.
또한 위원회의 위원장에는 대신면 이장협의회장 임광식씨가, 부위원장으로는 율촌 1리장 손영익씨, 총무로는 이장협의회 사무국장 임남수씨가 임원진으로 선출됐다.
이날 여주, 대신면장은 위원들에게 “그동안 40여년간 정체되었던 대신면이 한강살리기사업의 완공으로 배후 거검도시로서의 건설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며 “이를 면소재지 정비로 연결하여 도시기반 확충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위원들의 자발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종합 정비사업 지구로 선정 될 수 있도록 여주군과 면에서도 최대한의 지원을 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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