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천경찰서, 우수관서 및 으뜸형사팀 영예 ‘겹경사’
김덕기 기자 / kdg6988@naver.com 입력 : 2012년 02월 01일(수) 13:07
|
|
|  | | | ↑↑ (왼쪽부터)이천경찰서 수사과 강력2팀 이진우 형사, 왕시환 팀장, 박성재 형사 | | ⓒ | | 이천경찰서(서장 이경순)가 2011년도 12월 중 경기도내 2, 3급서 형사활동 평가결과 우수관서로 선정되는 영광과 함께 수사과 강력2팀 또한 1위를 차지해 으뜸 형사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에 으뜸 형사팀의 영예를 안은 강력 2팀은 1개월간 관내 20여개의 유흥업소를 장악하고 업소보호비와 아가씨 공급명목으로 1억 4천만원을 갈취해 온 폭력배 K씨 등 7명을 검거하여 4명을 구속하고, 유흥가 아가씨로 전전하던 가출여고생 등 40여명의 청소년을 학교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선도하는데도 기여했다.
특히 이번 영예는 지난해 마약수사에서도 도내 3위를 차지한 베테랑 형사인 왕시환 팀장과 팀원들이 밤잠을 설쳐가며 약 2개월간 노력한 발로뛰는 형사들의 산물로 평가되고 있다.
한편 이천경찰서 수사과(과장 김현준)는 지난해 치안고객만족도 부문 1위를 차지한 여세를 몰아 금년에도 더욱 품격있고 내실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치안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
|
김덕기 기자 kdg6988@naver.com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