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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아리랑 주인공' 가수 조현자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신인상 수상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29일(일)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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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아리 아리 아라리요 신륵모종, 연탄귀범, 학동모연 등 흥겨운 노래 가락이나 여주를 대표하는 것 중에 하나인 여주8경을 나타내는 가사 말은 여주 사람이라면 누구나 귀에 익은 ‘여주아리랑’의 주인공 조현자 가수가 지난1월 (사)한국전통가요진흥협회(회장 정진성)가 주최하고 문화관광부와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 (사)한국음원제작자협회 등이 후원한 제11회 대한민국 전통가요 대상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않았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올해로 열한 번째 맞이하는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제일 활발하게 활동한 가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전통가요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공로가 큰 연주자, 작곡가등도 발굴해 시상하는 등 우리나라 전통가요의 산실이며 최고의 스타로 발 돋음 하는 등용문이기도 하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올해 시상식에서는 남진 씨가 공로 대상을 수상하고 윙크(여자가수부분 대상), 박현빈(남자가수부분 대상), 박화준(남자신인 가수상), 송 결(작곡부분 대상), 강정락 육군연예대악장(연주부분대상), 정윤성(음반기획제작 대상), 김용환 팝 오케스트라 단장(악단 공로상) 이외도 많은 부분의 가수와 유공자들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신인상을 수상한 조현자 가수는 여주에서 생활을 하다 현재는 이천 백사면에 거주하며 2011년 초 여주아리랑과 바보야 의 작곡가인 정해일 작곡가를 만남을 계기로 체계적이고 피나는 연습을 통해 2011년 한해를 여주 이천 뿐만 아니라 전국의 행사장을 누비며 우리나라 전통가요계에 혜성 같이 등장한 빨간 드레스의 주인공이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빨간 드레스의 주인공 조현자 가수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가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므로 스타의 반열에 한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또한 여주아리랑, 추억의영월루, 바보야등은 전국적인 반응 속에 특히 여주나 이천의 지역적 특성을 잘 나타내고 있어 지역민들로부터의 사랑은 한 층 더하기도하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대한민국 전통가요대상은 그동안 국내 최고의 신인 가수와 정상급 가수를 발굴해내며 우리나라 전통가요의 명성을 이어가는 산실로 장윤정, 박상철, 현철, 이자연 이외도 국내 정상급의 많은 가수들이 수상을 할 정도로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 작곡가, 연주자등 모든 음악인들을 대표하는 우리나라 최고의 전통음악 축제로 작곡가 정진성 회장을 비롯하여 원로작곡가 반야월 씨가 명예회장이며 홍익선, 정명용, 이무성 등이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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