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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점동 파출소, 생활 안전협의회
어려운 이웃, 사랑의 쌀 전달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29일(일)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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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 점동 파출소(소장 이상희)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최항배)는 지난 20일 구정을 앞두고 파출소 직원과 회원들은 관내거주 독거노인 및 차상위 계층의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회원들이 정성껏 모은 사랑의 쌀 20포를 전달하고 각 가정마다 거주자의 건강 및 생활 상태를 점검하고 연휴기간 중 응급상황이나 긴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파출소로 즉시 연락 할 것을 당부하는 등 활동을 하여 지역 주민들로부터 잔잔한 칭송의 물결이 이어졌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최항배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보살피는 것도 지역의 봉사단체로서 당연히 해야 할일 이라며 생활안전협의회는 평소 지역경찰을 보조하여 지역 주민들을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로부터 재산과 생명을 보호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내고 보살펴 이웃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는 것도 각종범죄로부터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점동 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현재 2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매월정기회의를 통해 수시로 지역 현안을 파악해 관계기관과 협조해 해결하는 등 수시로 지역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관계자는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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