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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교도소 특별사면, 자신을 낮추고 남을 배려마음
출소자, 지난과오 잊고 새로운 출발 다짐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12일(목)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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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주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교도소는 2012. 1. 12(목) ‘법무부 2012년 신년 특별사면’ 조치에 따라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특별감형 조치를 받은 수용자에게 사면장과 감형장을 수여하였다.
안희용(安熙用, 56세) 소장은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조치로 출소를 하는 수용자들에게 “이번 특별사면으로 사회에 복귀하게 된 것을 축하하며, 정근사원의 뜻처럼 바른 일을 가까이 하고, 나쁜 일을 멀리 한다면 자신이 소망하는 뜻을 이룰 수 있고, 항상 자신의 몸을 낮추어 남에게 베풀고 배려하는 마음을 표현한다면 여러분들이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 것이다”라고 격려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안희용 소장은 출소하는 수용자에게 일일이 손을 잡으며 수용생활동안 고생이 많았다고 격려하였으며 이에 출소자들도 “지난 과오를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살겠다 ”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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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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