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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밸리그룹, 매년 이어지는 이웃사랑 20억
이신근회장, 이웃의 보살핌도 기업인의 의무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11일(수)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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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골프와 호텔 등 레저전문 글로벌 기업 ‘썬밸리그룹(회장 이신근)’은 신묘년이 저물어가는 지난연말 12월 20일 설악썬밸리골프리조트를 시작으로 동원썬밸리컨트리클럽(23일), 여주썬밸리컨트리클럽(26일)이 각 지자체를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1천만원씩 전달하고, 5일에는 썬밸리그룹의 이신근 회장과 임직원 일동은 KBS의 ‘희망2012 이웃돕기성금’에 1천만원을 또다시 전달했다.
썬밸리 그룹의 계속되는 이웃사랑의 실천은 경제의 한파로 줄어드는 우리 사회의 기부 문화에 많은 도움과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될듯하다.
한편 이신근 회장은 각 계열사들의 성금 전달에 앞서 “우리 임직원들의 정성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히며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썬밸리그룹은 국내 4곳의 골프장들과 동광종합토건 계열사로 두고 있으며, 각 계열사들은 장학금 지급과 소년소녀가장, 혼자 사는 노인 후원 등으로 지난해까지 20억원을 기부해 지역과 불우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설악썬밸리의 경우, 2005년부터 소년소녀 가장과 혼자 사는 노인 20명에게 년간 2천4백만원, 체육환경조성을 위한 6천만원의 체육성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2천만원의 장학금을 출연하여 후원하고 있다.
썬밸리컨트리클럽, 동원썬밸리, 여주썬밸리도 각 지역사회에 장학금 출연과 소년소녀 가장, 혼자 사는 노인 지원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또한 동광종합토건은 사회적 기업 재능기부 형식에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개선사업’ 후원을 통해 지금까지 총 11가구의 노후주택을 무상으로 개선해준 공로로 지난해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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