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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교도소 제43대 안희용 소장 취임
출소자 건전한 시민으로 복귀노력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01월 04일(수)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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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교도소는 2일(월), 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3대 안희용 여주교도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안희용(安熙用, 56세) 소장은 1981년 교정간부 제24기로 임관하여 30여년을 전국의 교정기관에서 다양한 교정행정 분야에 몸담고 있는 실력자로 경험과 지도력을 겸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안희용 소장의 주요 약력은, 2007년 8월 서기관에 승진, 대전교도소 부소장, 제주교도소장, 장흥교도소장을 거쳐, 춘천교도소장을 역임하였으며, 가족으로는 부인 양경숙씨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안희용 소장은 매일 아침 각종 지역 정화활동에 참여하여 지역민들의 추천으로 제주도지사 감사패, 장흥군수 감사패, 전남도지사 감사패, 아시아태평양환경NGO 환경상 등을 수상하는 등 지역유관기관들과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교정행정을 펼쳐 많은 언론보도와 수상경력이 있다.
안희용 소장은 취임사에서「엄정한 복무기강 확립으로 인권과 질서의 조화를 통하여 출소자가 건전한 시민으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한 환경을 위한 지역봉사 활성화와 주민과 지역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교정시설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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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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