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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천 선거구 제일먼저 출사표
막 오른 19대 총선 여주 원경희 조은세무법인대표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07일(수)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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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2010년 6.2지방 동시선거에 여주군수 후보로 출마하였던 원경희 조은세무법인 대표는 7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자청하여 내년 19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시작되는 12월 13일 예비후보로 등록할 것을 밝혔다.
원경희 대표는 출마의 변을 통해 현재로서는 기존의 어느 정당과도 논의 및 협의된바가 없다며 무소속으로 예비등록 후 현재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이 여주에도 영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진정으로 군민과 지역을 위한 길이 어떤 길인가를 심사숙고하여 최종 방향을 정할 것도 함께 밝혔다.
원경희 대표는 지난선거와 관련해 현의원 방해설, 장학진 여주군의원 동행 천정배 국회의원 면담, 야권단일 후보 및 신당 동참, 총선 낙선시 정치인행보등의 기자들의 질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답변을 통해 어느 누구와도 개인적인 감정은 없으며 자신의 소신과 목적을 위해 출마함을 강조하며 내년 총선이후 낙선하더라도 지역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며 지역을 위해 남을 것을 밝혔다.
또한 민주당 소속 여주군의회 장학진 의원과 민주당 최고의원인 천정배 의원을 면담한 부분에 대해서도 본인은 한·미 FTA 이후 여주지역의 농촌특성상 농축산 분야 피해 및 노령화 인구 증가로인한 의료서비스 부분에 대한 자문을 얻으러 갔을 뿐 정치적 목적이나 의견교환은 전혀 없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12월 6일 여주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사무 및 예비후보자 등록안내로 시작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원경희 대표의 출사표를 시작으로 출발의 총성이 울린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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