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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군 일부직제 개편
보건사업과 신설, 문화재사업소 폐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05일(월)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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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군 의회는 2일 제181회 제2차 정례회 조례심의 의결을 통해 여주군이 조직과 인력의 역량 강화와 행정 서비스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 특성에 맞고 탄력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기구개편과 업무분장 등의 운영상 나타난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상정한 ‘여주군 행정기구설치 조례 일부개정안’을 심의 의결하였다.
이번 개정안에는 보건소내 “보건 사업과”가 신설되며 “문화재사업소는 폐지”되어 문화관광과로 흡수 통합 되며 일부부서의 명칭도 개정되어 ▲주민생활 지원과→복지정책실 ▲환경위생과→환경 보호과 ▲지역 경제과→경제 교통과 ▲허가과→개발 지원과로 각각 명칭이 변경되며 업무 분장도 일부 이루어져 복지정책실의 청소년복지에 관한 사항이 교육 체육과로 이관되고, 문화관광과의 도자기산업 육성에 관한 사항은 경제 교통과로 이관되는 등의 조정과 문화재 사업소 폐지로 인한 문화재의 보존 및 유지관리 및 일체의문화재 업무와 향토사료관, 명성황후 생가에 대한 모든 사항이 문화관광과로 이관된다.
한편 여주군 관계자는 이번 직제 개편으로 인해 여주군의 5급(과장급) 30명 및 6급(팀장급)146명의 총원에는 변함이 없다고 밝히며 보건 사업과장의 초기 임명에는 일반직이나 보건직 구분없이 업무능력에 적합한 사람이 임명 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보건 분야의 전문가가 맡아야 하지않나 하는 전망을 하며 시행은 조례개정안 공포 즉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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