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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금사면 자율방범대 불우이웃돕기 1일 카페
김낙송 대장, 지역 화합 및 발전 믿거름 될터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28일(월)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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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여주군 금사면 자율방범대(대장 김낙송)는 27일 금사면 이포리 소재 록시 카페에서 2011년연말 불우이웃돕기 자선 1일 카페를 김춘석 여주군수, 유준희 금사면장, 김근형 체육진흥회장, 김성래 이장협의회장, 한정숙 부녀회장, 엄태교 새마을 지도자회장, 지역주민 및 자율방범대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하였다.
김낙송 대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1일 카페를 운영한다면서 작년에 면민들의 많은 동참으로 인해 5백여만원의 성금이모여 각 마을 경노당, 결손가정 학생, 독거노인 등 금사면내의 각계각층에 쌀을 비롯한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며 올해는 연초에 금사면내 관공서 및 식당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사랑의 돼지 저금통을 200여개 보급하여 자선기금을 모금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김춘석 군수와 유준희 면장도 휴일인데도 참여해 관이나 국가에서 해야 할일을 지역 봉사단체에서 자율적으로 솔선수범하여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과 행동에 많은 관심을 보이며 주민들을 대신해 고마움을 표시하며 향후 행정에 있어서도 불우 계층을 위한 행정을 실천할 것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금사면 자율방범대는 평소에도 자율적으로 밤9시부터 새벽 1시까지 자율 근무조를 3-4명씩 편성하여 파출소 경찰 근무자를 보조하는 지역 방범치안 활동은 시골특성상 농작물 및 농기계 등의 도난예방을 하며 정미소 곡물이나 참외밭 절도범 등을 현장에서 검거 하는 등 지역주민의 재산보호에 많은 기여를 하며 야간에는 인근 학교와 연계해 버스운행시간이후의 귀가 학생을 집까지 안전 귀가 시켜주는 청소년 안전귀가 봉사는 주민들 사이에 자율방범대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주기에 충분해보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외도 참외축제를 비롯한 각종 지역 축제 때마다 주변교통정리와 질서유지의 봉사를 실시하며 군단위의 도자기 축제 등에는 여주군 연합회와 협조해 교통봉사를 실시해 여주군 관내에서도 모범 자율방범대로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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