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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윤호, (사)여주군 강원도민 연합회장
대한민국 향토기업인 대상 영예(대한매일 신문 제정)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24일(목)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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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지난 18일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매일신문 제정 대한민국 ‘향토기업인 대상’에 이윤호 (사)여주군 강원도민연합회장이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윤호(덕윤산업 대표이사) 회장은 여주에 자리 잡은 것이 27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이제는 여주가 제2의고향이라며 현재 하고 있는 철강사업도 지역의 많은 도움으로 나름대로의 자리를 잡았다며 항상 “여주와 지역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있지 않고” 있다고 밝히며 금번 ‘향토기업인 대상’ 수상의 영광은 여주에 거주하는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여주지역 사회간의 도움이 없이는 불가능 했을 것이라며 “모든 회원 및 여주지역 모든 사람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렸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지난 3월 취임한 이윤호 회장은 취임당시 쌀화환 기증받아 소외계층에 전달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활동은 구제역 상황실에 위로물품전달, 4대강 한강숲가꾸기 이포보 기념식수, 사랑의 봉사단 발족, 재여주 강원FC축구단 발족, 전국아마추어 복싱선수권대회 주최 등 지역사회의 여러 부분에서 지대한 공헌을 한 부분이 인정되어 금번 향토기업인 지역사회공헌부문에 대상자로 수상하게 되었다.
한편 (사)여주군 강원도민연합회는 산하에 10개의 지회 및 단체로 구성되어
매월 지회 및 단체별 모임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부분의 개발과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을 위해 물적 인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도 밝히며 지난 6월 올림픽 유치당시 실사단 방문시 에는 여주의 많은 회원들이 평창까지 직접가서 실사단을 환영했으며 유치발표 당일에는 새벽5시에 유치성공 현수막을 전국에서 제일 먼저 거는 열의를 보이기도 하였다며 다시 한 번 모든 회원 및 지역사회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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