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여주경찰서 강력사건 잇단 조기검거
민생치안 앞장, 국민을 섬기는 경찰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01일(월) 12:15
공유 :   
|
|
여주경찰서(서장 윤동길)는 7월 27일 발생한 여주군 대신면 윤촌리 소재 70번국도상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고 피의자와 7월 30일 밤 11경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에서 여주군 여주읍 천송리 까지 택시를 타고와 미리 준비한 쇠몽둥이로 택시기사를 폭행하고 현금 강탈한 사건의 피의자를 5시간 만에 검거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군 대신면 윤촌리 뺑소니 사망 사고는 당시집중 호우와 낙뢰로 주변 방범용 CCTV가 파손된 상태에서 수사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교통사고조사계 이영석 계장과 수사요원들의 과학적이고 신속한 단서확보 등을 통해 사고발생 2일 만에 원주시 문막에서 용의자를 검거하였으며.
여주읍 천송리 택시강도 사건도 신고즉시 피의자 도주로의 신속한 차단 및 수색과 택시 회사에 동보발령 요청하는 등 발 빠른 초기대응으로 원주터미널 부근에 용의자를 내려주었다는 택시기사의 진술을 확보하여 강력팀 형사 전원을 원주터미널에 급파해 탐문 수사중 31일 새벽 5시경 터미널 뒤 공원주변을 배회하는 피의자 ㅇ모(남 47세)씨를 발견 검거 하였다.
한편 여주경찰서의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잇단 강력사건을 조기해결 함으로 지역 사회의 흉흉해 질 수 있는 민심을 안정시키고 범죄로부터 국민을 지키는 민생치안에는 휴일이 없다는 든든한 경찰의 모습을 보는듯하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