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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대학 2011 몽골 울란바토르공무원 및 관계자
도시발전계획 전문가 과정 수료식 가져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6일(화)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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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대학이 주관하고 사회교육원이 주최하는 몽골 울란바토르 전력공사 및 시청공무원 대상 ‘전기 및 재생에너지 전문가 과정’, ‘2011 몽골 도시기반시설 전문가 과정’, 수료식이 14일, 21일 사회교육원 CEO 강의실에서 열렸다. 수료식에는 왕석원 사회교육원 원장, 노섭 대외협력처장, 임수철 총무처장, 오태영 학생처장과 양승룡 생태도시계획과 학과장, 채수형 교수, 도진석 교수 및 학교 관계자와 몽골 수료생 35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전문가 과정은 2010년 실시된 몽골 도시․지역 개발 전문가 과정 2기로, 울란바토르시 공무원 18명과 전력공급회사 직원 17명을 초청하여 난방, 전기, 도로 등 한국의 도시계획 모델을 이용한 몽골 울란바토르시 설계를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수료생들은 각각 전기 부분과 도로 부분으로 나뉘어 2주와 3주간 대관령 풍력발전단지, 인제 터널, 삼성 그린 투모로우 등을 방문하여 교육을 받았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몽골 전력공급회사 오노르체첵 단장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한국 전기 발전 기술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서 유익했다. 한국의 자체 기술 개발력, 발전 저력을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답사를 전했다. 몽골 울란바토르 시청 첸드아유시 단장은 답사를 통해 “한국의 첨단기술을 상세히 알려주신 강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교육은 끝났지만 우리의 발전계획은 이제 시작이다. 양국에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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