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산북면 도시미관이 최고!
작은 관심으로 쓰레기장이 화분동산으로 변신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6일(화) 11:27
공유 :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7월을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한 산북면에서는 도시미관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마을입구, 대로변에 주민들이 무심코 버린 쓰레기들이 모여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쓰레기장을 방불케 했던 장소들이 작은 관심으로 변화되고 있는 것이다.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손기성 산북면장은 환경미화원과 함께 무단투기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며, 수거된 장소에는 화분으로 대체해 주민들 모두가 만족하고 있다.
손기성 산북면장은“그동안 무심히 지나친 거리를 작은 관심과 노력으로 환경이 변화됐다며,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 기간만이 아니라 계속해서 아름다운 산북면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