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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 여주지사 ‘사옥 준공식’
세계최고의 건강 보장 기관으로 국민에게 보답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21일(목)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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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장창현 여주지사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20일 국민건강보험 여주지사는 여주읍 하리에서 정형근 공단 이사장, 김춘석 여주군수, 김규창 여주군위회 의장, 곽수영 여주교육장, 윤동길 여주경찰서장, 신현일 대한노인회 여주지회장, 장창현 여주지사장, 공단 관계자 및 여주지사 직원,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  | | | ↑↑ 정형근 공단 이사장 기념사 | | ⓒ 동부중앙신문(주) | | 장창현 여주지사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총공사비 22억 3천만원의 예산과 대지면적(2,118㎡), 연건축면적(1,139㎡)에 2층 규모로 종합민원실, 건강증진실, 사무공간, 회의실를 갖추었으며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에 적극 동참하기위해 태양광 발전시스템과 에너지절약형 조명 기기를 설치하고 야외 및 옥상은 녹색 친환경적인 조경을 조성하는 등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국민건강보험 공단으로 거듭나는 동시에 에너지절감 시범시설로서도 국가 경제와 에너지 절약에 앞장 설수 있음을 말했다.
|  | | | ↑↑ 김춘석 여주군수 축사 | | ⓒ 동부중앙신문(주) | | 정형근 공단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여주지사는 지금껏 변변한 사옥없이 개인 건물을 임차하여 좁고 협소한 사무공간과 2층에 위치한 관계로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나 어르신 등이 방문 할 때 마다 불편을 드려왔다며 여주지사 및 공단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께 항상 송구스럽고 안타까웠으나 금번 사옥 준공으로 넓은 주차장을 확보하는 등 노약자, 장애인, 거동불편자 등 방문하는 모든 민원이 조금도 불편 없이 여주지사를 이용하게 되었다며 국민을 섬기는 의료서비스 정책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 | | ↑↑ 참석내빈및 관계자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국민건강 보험 공단은 1977년 출범해 올해 34년째를 맞이하며 전국민 시행 22주년, 통합공단 11주년,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주년과 4대보헙 통합 징수의 원년으로 아주 뜻 깊은 해에 금일 여주지사의 준공식은 고객 최우선을 실천하는 공단의 또 하나의 역사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장창현 여주 지사장은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가장 낮은 비용으로 세계최고의 의료 접근성과 양질의 보편적 서비스를 받고 있다며 국제사회에서 모범사례로 평가받아 세계 수 십 개의 국가에서 우리나라의 건강보험 제도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를 배워가고 있다고 말했다.
|  | | | ↑↑ 여주지사 전경 | | ⓒ 동부중앙신문(주) | | 특히 올해 4년째를 맞이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노령화 시대를 맞아 “사회적 효의 실천”과 급변하는 경제 흐름에 성공적으로 자리매김을 하였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지속적으로 보장성을 강화하여 국민들의 건강 수준을 더욱 높이며 국민으로부터 사랑받고 국민에게 믿음과 희망을 주는 공단으로 세계최고의 건강 보장기관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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