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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자신
이윤호 여주연합회장, 여주와 강원도 동반성장 기대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14일(목)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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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이윤호 여주군 연합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윤호 여주군 연합회 회장은 전국 회장단 친선 체육대회를 개최하게된 것은 하루의 즐거움 만끽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작게는 강원도민의 한사람이며 크게는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삼수생인 2018년 평창동계 올림픽의 유치에 보이지 않는 힘을 보태고자 전국의 많은 회원들을 대표해 회장단이 모여 친선체육대회 겸 유치 성공 기원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에 보답하듯 7일 새벽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으로부터 날아온 유치성공의 낭보로 기쁨과 환희의 벅찬 순간을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었다며 당시의 벅찬 가슴을 진정시키는듯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10여년 동안 3번의 도전 끝에 성공은 강원 도민은 물론이거니와 전 국민이 함께 노력해 만들어낸 쾌거라며 여주군 강원도민연합 회장으로써 30여년 가까이 살아온 자신에게는 제2의 고향인 여주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한국산업 연구원에 의하면 동계올림픽 유치로 인한 경제적 총생산 유발효과는 20조이상이며 부가가치 유발액은 약 9조원 가까이 되며 고용유발 효과는 23만명으로 추정을 한다 이런 엄청난 기회는 강원도만의 잔치가 아니고 평창의 길목인 여주의 잔치이기도 하다며
현재 여주 주변에서 진행되고 있는 전철, 고속도로, 국도 등의 확대 및 조기완공이 예측되며 수도권에서 평창과 강원도로 가는 새로운 교통망의 신설이 검토 되는 등 평창의 길목인 여주의 발전 없이는 평창의 발전이 있을 수 없다며 조만간 완공될 여주남한강 완공으로 인한 관광여주의 위상을 높여 2018년 평창을 찾는 세계인의 들에게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벨트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거듭나는 계기가 되어 “여주와 강원도가 동반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한편 11일 춘천에서열린 강원도민의날 행사에서 전통문화계승과발전, 청정자연환경의보존, 다양성의존중과 소통화합, 나눔과 봉사, 미래의비전을 바탕으로 “강원인의 희망찬 약속”을 제정하였다며 88올림픽, 2002월드컵, 2018동계올림픽등 세계의 3대 스포츠를 모두 개최 하게된 우리는 강원인을 떠나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우리 모두 더욱 확실한 준비를 하여 역대 최고의 올림픽이 되도록 11만 여주군민이 동참하고 앞장서자며 이윤호 회장은 힘주어 말하며 “제2의 고향 여주의 품은 고향과 같은 향수”를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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