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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클럽 3600지구 여주로타리클럽
송찬호회장, ‘지역사회봉사’위해 제2의 인생 시작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02일(토)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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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클럽회관 | | ⓒ 동부중앙신문(주) | | 초아의 봉사를 실천하는 국제로타리협회 3600지구 여주로타리클럽 제34대 회장에 취임한 원경 송찬호 회장은 여주에서 출생하고 여주에서 초·중·고등학교를 졸업한 토박이로 모교인 여주초등학교 동문회가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동기들과 함께 앞장서서 여주초등학교 총동문회결성과 10년간의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총동문회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였다.
|  | | | ↑↑ 원경 송찬호 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송찬호 회장은 30여년 이상을 공직에 근무한 공직자 출신으로 공직의 박봉 속에서도 지역과 사회를 위해 봉사를 하고자 17년 전부터 로타리안으로 활동하며 크고 작은 지역봉사에 참여하는 등 ‘준비된 사회봉사자’ 인듯하다.
|  | | | ↑↑ 원경 송찬호 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2010년 공직을 그만 두고 그동안의 사회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과 마을를 위해 봉사하며 제2의 인생을 열고자 2011년1월부터 여주읍 창2리 이장과 영농회장으로 활동하며 짧은 기간에도 어린이 놀이터 리모델링, 자신의 사비를 후원하여 노인회 및 부녀회 활성화, 구제역 방역 참여 및 창2리 관내의 생활보호대상자, 장애인가정, 독거노인가정 등을 수시로 방문 건강 및 생활 상태를 살피는 등의 헌신적인 봉사는 주민들로부터의 칭송이 자자하다.
|  | | | ↑↑ 클럽 내부 | | ⓒ 동부중앙신문(주) | | 송찬호 회장은 “봉사에는 한계와 끝이 없다”며 지난 1일 여주로타리클럽 회장에 취임하면서 여주클럽의 대표적인 봉사중하나인 장학사업의 확대를 위해 수백만원의 사비를 기탁하였으며 자신의 임기 중 거동불편자와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행 보조차(100대)를 전달할 계획과 지역의 소양천, 남한강주변, 여주관내 등산로 등 자연보호 캠페인, 헌혈 캠페인, 연탄봉사 등 크고 작은 봉사일정으로 원경 송찬호 회장의 머릿속은 꽉차있는 듯 했다.
|  | | | ↑↑ 클럽 내부 | | ⓒ 동부중앙신문(주) | | 특히 송찬호 회장은 내지역과 주변의 봉사도 중요하지만 “로타리안의 봉사이념은 국가와 인종을 초월한 봉사를 실천”한다며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에서는 제대로 된 식수와 모기장등이 없어 지금도 많은 어린이와 사람들이 죽어간다며 한사람이 100달러 기증하면 탄자니아 어린이 50명에게 모기장을 보내주고 1,000달러를 기증하면 1개의 우물을 개발해 500여명의 아이티 주민이 혜택을 본다며 아프리카 지역의 모기장 보내기와 우물개발 사업에 주변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며 여주로타리클럽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피력하였다.
한편 송찬호 회장은 공직에서도 공직자로써의 인정을 받아 정부로부터 무공훈장 삼일장, 대통령 표창, 국정원장 표창, 국방부장관 표창, 한미 연합 사령관 표창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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