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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8회 여주군의회 정례회
장학진 부의장, 이환설 의원 자유발언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22일(수)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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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군의회는 6월21일부터 7월 1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심의·의결, 2010년도 예비비 지출 승인안 심의·의결, 2010년도 결산 승인안(지방공기업포함) 심의·의결, 2011년도 제2회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 심의·의결, 2011년도 제1차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심의·의결, 군 관리계획(용도지역변경, 체육시설)결정(안)에 따른 의견 제시 등의 처리일정으로 21일 본회의장에서 개회를 하였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날 김춘석 여주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민선5기 “첫 1년은 공군사격장 안전구역 확장 등으로 다사다난 했다”며 어려움이 닥칠 때 마다 여주군을 믿고 성원을 아끼지 않은 11만 여주군민과 문제를 극복하는데 지혜와 슬기를 모아준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남한강 정비사업 이후의 전략적인 문화관광 프로그램 마련이 절실하다며 준공시점에 즈음해 ‘강가의 가을 축제’를 준비 중이라고 말하고.
상습침수구역인 여주읍 “터미널 사거리 배수개선 사업을 8월 말까지 완공과 10월말까지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완료해 군민의 삶에 질 향상”을 이루겠다고 도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후 이환설 의원은 자유발언을 통해 11만 여주군민은 여주의 “발전 저해요소인 악법 철폐를 위해” 분연히 일어서야 한다며 “공군사격장 확대저지 및 이전촉구 궐기대회를 일부 정치인들이 인기영합에 급급했다고 볼 수 있다”며 당시의 궐기 대회를 승화 발전시켜 수도권정비법이나 자연보존권역 등 여주의 발전을 저해 하는 각종 악법 철폐를 위해 “군민모두가 다시 한 번 들불처럼 일어나 중앙정부와 국회에 우리군민의 목소리를 전달”하자고 말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장학진 부의장은 자유발언에 앞서 착잡한 심정이라며 “의회 의원으로써 집행부에 군정질문을 하는 것은 군 의원의 의무이자 권한이라며” 이번 정례회에서 군정질문과 답변을 의안으로 채택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말하며 제177회 임시회 폐회식 때에 부결된 “남여주 골프장과 군유지 매각건과 관련”해 “사전에 매각하기로 의견 조율을 끝내고” 의회에는 공유재산 매각 심의를 순서에 맞추어 요청한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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