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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여주청년회의소 회장배 족구대회
일반부-30팀, 관내부-33팀 참석 성황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07일(화)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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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여주청년회의소 고병문 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지난 5일 여주 강천체육공원에서 2011년도 여주청년회의소 회장배 족구대회가 김춘석 여주군수, 이범관 국회이원, 김규창 여주군의회 의장, 원욱희 경기도의회 의원, 김영자·이환설 여주군의회 의원, 정남식 강천면장, 이규택 전국회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및 동부권 8개 지역회장단, 일반부(30개팀), 관내부(33개팀) 선수 임원과 여주청년회의소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  | | | ↑↑ 매경기마다 최선을 | | ⓒ 동부중앙신문(주) | | 고병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족구를 사랑하는 일념으로 여주를 찾아준 전국의 족구동우회 여러분과 본 대회를 축하하기위해 참석해준 각 기관·사회 단체장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며 여주 청년회의소는 “개인능력개발, 지역사회개발, 사업능력개발, 국제활동개발” 이라는 4대 이념으로 여주지역을 위해 열심히 활동을 한다고 말했다.
|  | | | ↑↑ 열띤 각 경기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족구는 가장 이상적인 생활체육의 대표종목으로 누구나 손쉽게 실천할 수 있어 많은 국민들로부터 사랑받는 운동이라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는 자기고장과 자기 팀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동호인 상호간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청년회의소 회장배 족구대회는 일반부 전국의 30개 팀, 관내부 여주지역 33개 팀이 참가하여 2개의 리그로 진행 되었으며 대회규정은 국민생활체육 전국족구연합회 규정을 적용하고 심판도 경기도 족구연합회 소속 심판 21명이 참가하여 진행 및 철저한 선수확인 등 전국대회로서의 면모를 갖추었다.
한편 △일반부 우승은 부천중앙청팀(상금 10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 부천그린팀(상금 50만원과 트로피), 3위 인천연수무심팀·부천덕유팀(상금 30만원과 트로피) △관내부 우승은 신여주팀(상금 5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 선우족구단(상금 30만원과 트로피), 3위 금사족구단·여흥족구B팀(상금 10원과 트로피)이 각각 차지하였고 최우수 선수상은 부천중앙청팀의 홍은표와 신여주팀의 박형태 선수에게 돌아갔으며 심판상은 유호연 심판이 차지하는 개인의 영광과 특별상으로는 여주 일우족구단B팀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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