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6.25참전 UN군 참전 용사에 대한 감사 편지쓰기
여주군지회, 장학금 전달 및 안보강연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05일(일) 17:21
공유 :   
|
|
|  | | | ↑↑ 최정길 교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직접 체험한 체험기를 바탕으로 ‘조국의 위대함 ’이라는 주제로 안보강연을 하였다4일(토) 6.25참전 국가 유공자회 여주군지회(회장 김정식)은 상임 부회장 임종선과 여주 여자중학교(교장 최정길)를 방문하여 3학년에 재학 중인 최수향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전교학생들을 상대로 6.25전쟁을 .
|  | | | ↑↑ 최수향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 | | ⓒ 동부중앙신문(주) | | 최수향 학생은 작년 6.25전쟁 60주년을 맞이하여 수원보훈지청에서 실시한 ‘6.25전쟁 UN참전국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편지쓰기 행사에서 중등부 부분에서 국가보훈처장상(대상)을 수상하여 최수향 학생 및 모든 수상작들은 각국의 언어로 번역돼 대사관을 통해 6.25참전 용사들에게 전달되었다.
|  | | | ↑↑ 김정식 지회장의 안보강연 | | ⓒ 동부중앙신문(주) | | 김정식 지회장은 6월 호국보은의 달을 맞이하여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6.25전쟁의 참상과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조금이나마 일깨워 주기위해 장학금 전달 및 안보강연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  | | | ↑↑ 교장과 학생들 안보강연 청취 | | ⓒ 동부중앙신문(주) | | ‘조국의 위대함’ 이라는 주제로 안보강연에서는 일제치하의 일본군 만행에서부터 해방 후 미처 숨고를 틈도 없이 6.25전쟁이 반발하여 순식간에 서울과 남한의 대부분이 함락당하는 과정과 이후 국군의 반격 및 UN참전국의 활약 등으로 반격을 하는 과정에서 130여만 명의 중공군은 90만 명 이상이 전사를 하고 남·북한 간의 군인 희생자와 민간인 희생자 등 수많은 인명피해 및 북한군의 무자비한 만행과 백마고지 및 도라산 전투 등 실제 체험담을 바탕으로 한 강연은 시종일관 학생들의 진지한 경청으로 이어졌다.
한편 최정길 교장은 김정식 회장 및 6.25참전 여주군지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우리나라가 오늘에 있기까지의 초석이신 6.25참전 용사들의 뜻을 조금이라도 받들어 향후 학생들에게 국가의 중요성과 안보중요성에 대한 교육에 힘쓸 것을 전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