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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ㆍ원주ㆍ충주 ‘삼도접경면 문화탐방’
다문화가정 6가구 초대, 정신문화 체험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1년 06월 01일(수)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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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여주군 점동면(면장 곽용석)은 지난 25일 접경지역인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과 충주시 앙성면의 직원, 지역주민과 함께 원주시 일대를 문화탐방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특히 그동안 여주 점동면, 원주 부론면, 충주 앙성면의 삼도접경면 기관단체장만의 모임에서 탈피해 다문화 가정 6가구를 초대해 색다른 모습을 보였다.
곽 면장은 이런 “이민자 가족에 대한 관심을 높여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과 정주의식을 함양하고 한국어 및 문화체험으로 안정적인 정착과 올바른 가족관계 증진에 도움을 주고자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번 간담회는 원주시 부론면 주최로 이뤄졌으며 고판화박물관, 박경리문학공원 등 우수 정신문화를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
또한, 점동면은 제5회 여주금사참외축제, 여주 중앙통 번개시장, 여주군의 중점 추진사항을 설명하며 여주방문을 부탁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삼도접경면 간담회는 지난 1999년 ‘삼도접경면 친선협의 규약’에 따라 매월 3개면이 돌아가
며 개최하면서 접경면의 우수한 업적을 벤치마킹하고 정보교류, 주민생활의 편의를 도모할 수 있는 사항을 논의하고 있다.
다음 삼도접경면 간담회는 충주시 앙성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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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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