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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현장 점검의 날 운영
G20관련 전철역사 등 24시간 비상 근무
동부중앙신문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0년 11월 10일(수)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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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남궁운 방호구조과장은 4일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양평역(양평읍)과 용문역(용문면)을 방문했다.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고 여론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한 이번 방문은 화재 위험성에 대한 예방대책과 자율 안전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화재 등 재난발생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하고, 화재진압 등 분야별 안전대책을 강구하기 위함이다.
용문역에서는 최근 전철 개통과 함께 역사 이용객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방시설 이용과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한편, 양평소방서 남궁운 방호구조과장은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화하여 도민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매주 목요일 현장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며 “11월 점검대상은 냉동창고와 물류창고, 판매 및 영업시설, 다중이용시설 8곳”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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