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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안전사고 ‘예방이 우선’
양평소방서, 위험지역 순찰·구조대원 배치등 구슬땀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17일(화)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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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는 여름철 물놀이와 관련한 사고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지난 9일 까지 익사사고 등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서는 물놀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물놀이 지역 3곳에 1일 16명의 119시민수상구조대원을 배치했으며, 위험지역과 익사사고 발생 우려지역을 대상으로 소방차량 10여대가 하루 3회에 걸쳐 20개소를 순찰 하고 있다.
순찰은 호우주의보 발령 시 주요계곡 11곳이 추가되며 1일 3회 실시하게 된다. 순찰 시에는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방송과 안전 계도를 병행한다.
또한 도내 구석구석 119손길 프로젝트를 시행 물놀이 관리지역 5곳을 3팀이 1주일에 한번 별도로 순찰해 예방활동을 한다. 이 뿐만 아니라 물놀이 사고 발생장소의 원인을 분석해 지역 12곳에 플래카드 15개를 부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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