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천 명품딸기 생산을 위한 조성교육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서 30여명 참여
이세형 기자 / yeoju-21@hanmail.net 입력 : 2010년 08월 17일(화) 13:48
공유 :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이천시에서는 고품질로 앞서가는 ‘이천 명품딸기 생산을 위한 기반조성 교육’을 지난 9일 재배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실시하였다.
시에서 딸기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구성된 딸기연구회(회장 남광희)는 지난 1998년도에 창립되어, 비록 많지 않은 인원이지만 매월 월례회를 한 번도 거르지 않고 개최하는 등 가장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최우수연구회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특히 금년에는 연초 고령, 성주지역을 벤치마킹하여 하이베드 시설을 이천지역에 도입하여 현재 율면지역에 시범적으로 설치하였고, 경북지역에서 새롭게 육성된 신품종 다은과 싼타의 이천지역 적응시험을 실시하기 위해 분양에 합의하였으며, 수확이 끝난 6월말 경남 함양, 남해를 방문하여 노동력과 육묘기간을 절반으로 절감하는 삽식육묘 기술과 친환경적인 토양관리 방법에 대한 연찬을 실시하였다.
이날 정식 전 교육은 오는 9월초의 딸기 정식기를 앞두고 막바지 육묘관리, 질소중단, 화아분화 촉진, 병해충관리와 안정적인 본포 만들기, 정식 후 초기관리 등 시의적절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시 농업기술센터는 이천딸기의 품질 고급화를 통해 농가에게는 실질소득이 향상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하여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신기술을 계속 확대 보급할 예정이다.
|
|
|
이세형 기자 yeoju-21@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
|
|
|
|
|
|
|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