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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충우) 오는 10월 1일(목) 오후 7시 세종국악당에서 대한민국 대표 소설가 김진명 작가를 초청하여 『세종의 나라』 특별강연을 운영한다.
김진명 작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소설가이다. 데뷔작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고구려』, 『세종의 나라』 등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발표하며 우리 역사와 문화, 국가 정체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독자들에게 전해왔다. 이번 『세종의 나라』 강연을 통해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배경과 그 안에 담긴 애민정신, 국가 철학을 소개하고, 한글이 백성과 소통하는 도구이자 대한민국의 문화적 자산으로 자리 잡은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강성조 평생교육과장은 "이번 특강은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 정신과 그 속에 담긴 인문·예술적 가치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한글의 도시 여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글의 우수성과 가치를 널리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강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8월 4일부터 선착순으로 여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및 특강 관련 문의는 세종도서관(☎ 031-887-2853)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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