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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유필선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의원 여주 제2선거구 선거에서 국민의힘 안인성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 유필선 후보는 1만5,770표를 얻어 1만5,101표를 획득한 안인성 후보를 669표 차로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전체 유효투표수 3만871표 기준 유필선 후보는 51.08%, 안인성 후보는 48.92%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번 선거는 여주지역 주요 선거 가운데서도 손꼽히는 접전으로 평가된다. 양 후보의 표 차가 669표에 불과해 선거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이 이어졌다. 유필선 후보는 관내사전투표에서 2,441표를 얻어 안인성 후보(1,299표)를 크게 앞서며 우위를 확보했다. 반면 안인성 후보는 흥천면, 금사면, 산북면, 대신면 등 농촌지역에서 강세를 보였으나, 중앙동과 오학동 등 인구 밀집 지역에서 유필선 후보가 우세를 보이며 최종 승리를 이끌어냈다. 전체 선거인수는 5만2,360명이며 투표자 수는 3만1,551명으로 집계됐다. 유효투표수는 3만871표, 무효투표수는 680표였다. 이번 결과는 여주 남부권과 도심권 유권자들의 표심이 당락을 결정한 것으로 분석되며, 유필선 당선인은 향후 경기도의회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여주시 제2선거구 도의원 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득표율 |
| 유필선 |
더불어민주당 |
15,77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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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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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인성 |
국민의힘 |
15,10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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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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