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이하정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조장연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박두형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  | | | ↑↑ 김길성당선자 | | ⓒ 동부중앙신문 | |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여주시의원 가선거구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각각 2석씩 확보하며 균형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아경 후보가 9,259표를 얻어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이어 국민의힘 조창현 후보가 8,625표로 뒤를 이었으며, 국민의힘 박두형 후보가 4,810표, 더불어민주당 김길성 후보가 3,425표를 각각 획득했다. 여주시의원 가선거구는 4명을 선출하는 중선거구제로 운영돼 득표순에 따라 이아경, 조창현, 박두형, 김길성 후보가 당선됐다. 전체 선거인수는 4만9,231명이며, 투표자 수는 2만9,003명으로 집계됐다. 유효투표수는 2만6,119표, 무효투표수는 2,884표였다.
이번 선거에서는 민주당 이아경 후보가 가남읍과 여흥동 등 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비교적 고른 지지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국민의힘은 조창현·박두형 후보가 동반 당선되며 지역 조직력을 입증했고, 민주당 역시 이아경·김길성 후보가 모두 당선되면서 양당이 각각 2석씩 나눠 갖는 결과를 보였다. 정당별로는 민주당 후보 2명의 합산 득표가 1만2,684표, 국민의힘 후보 2명의 합산 득표가 1만3,435표로 국민의힘이 소폭 앞섰으나, 의석수는 양당이 동일하게 확보했다.
여주시의원 가선거구 선거 결과
| 후보 |
정당 |
득표수 |
| 이하정 |
더불어민주당 |
9,259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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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장연 |
국민의힘 |
8,62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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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두형 |
국민의힘 |
4,81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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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길성 |
더불어민주당 |
3,425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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