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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MCS(주) 이천지점은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과 상호 협력 및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기념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한전MCS(주) 이천지점 서용규 지점장외 직원 13명은 양무리마을 이용자들을 위해 간식 재료를 준비해 신선한 샌드위치와 과일요거트를 직접 만들어 제공했다.
정성껏 마련된 간식은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여가 지원 활동과 말벗 지원으로 이용자 개개인과 소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이날 한전MCS(주) 이천지점과 양무리마을은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한 자원봉사, 후원금전달,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중증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무리마을 한미선 원장은 “바쁜 업무 중에도 직접 방문해 맛있는 간식과 즐거운 활동을 준비해주신 한전MCS(주) 이천지점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후원은 우리 이용자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전MCS(주) 이천지점 서용규 지점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 전 직원이 뜻을 모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앞으로도 양무리마을과 긴밀히 소통하며, 에너지 공공서비스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양무리마을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중증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처: ☎031-632-6857(양무리마을 상담평가원 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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