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성장 쉼표, 걸어서 여주속으로”…메타리치 시그널그룹, 대규모 참여 속 출발 | | ⓒ 동부중앙신문 | |
한 개인의 기억에서 출발한 여정이 조직 전체의 문화로 확장된 성공 사례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메타리치 시그널그룹은 최근 전국 각지 구성원 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걸어서 여주속으로’ 테마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남, 춘천, 강릉, 원주, 부산 등 다양한 지역의 구성원이 참여했으며, 단순한 힐링을 넘어 조직의 방향성과 개인의 삶을 함께 점검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  | | | ↑↑ “함께 건너는 성장”…남한강 위에서 하나된 조직 | | ⓒ 동부중앙신문 | |
참가자들은 남한강 출렁다리 일대를 함께 걸으며 여주의 대표 경관을 체험했고, 이어 신륵사·파사성·세종대왕릉 등 ‘여주 8경’ 핵심 구간을 중심으로 여정을 이어갔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공간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로 작용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소원이 아닌 기도문을 만들어라’는 메시지가 강조됐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삶 속에서 마주한 어려움과 목표를 돌아보며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정신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  | | | ↑↑ 고정희 대표 “보험은 사람의 삶…구성원부터 단단해야” | | ⓒ 동부중앙신문 | |
메타리치 시그널그룹 고정희 대표는 “보험은 결국 사람의 인생을 다루는 일”이라며 “구성원 스스로의 삶이 단단해야 고객의 삶도 지킬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주가 주는 의미은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삶을 정비하고 다시 나아갈 힘을 얻는 공간”이라며 “이번 여정이 각자의 방향과 기준을 다시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메타리치 시그널그룹은 보험·재무 컨설팅을 기반으로 고객의 생애 자산 설계와 리스크 관리를 지원하는 조직으로,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통해 활동하고 있다. 단순한 상품 판매를 넘어 구성원 교육과 조직 문화 구축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여정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사회적 가치로 확장될 전망이다. 강원도 원주 본점을 중심으로 연탄봉사, 독거노인 지원, 고아원 후원, 산불 피해 지원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온 시그널그룹은, 이러한 사회공헌을 여주 지역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 | | ↑↑ “정상에서 다짐”…파사성에서 외친 다시 시작의 의지 | | ⓒ 동부중앙신문 | |
특히 “여주의 자연 속에서 얻은 성장의 의미를 지역에 환원하겠다”는 취지로, 여주시를 대상으로 한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는 개인의 전환 경험에서 시작된 여정이 조직을 거쳐 다시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20대 시절 성장의 출발점이 되어, 삶의 전환점이 되어주었던 여주에 대한 보은 의지는 이제 조직 전체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으며, 메타리치 시그널그룹은 이를 기반으로 내면 성장을 기반으로 한 조직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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