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노인복지관(관장 박은하)은 지난 12일 오후 1시에 열린 흥천남한강벚꽃축제에서 여울봉사단 소속 공연팀 어르신들과 함께 문화공연을 선보이며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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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지역 대표 봄 축제인 ‘흥천남한강벚꽃축제’ 무대에서 진행됐으며, 여주시노인복지관 여울봉사단 소속 색소폰, 하모니카, 우쿨렐레, 통기타, 경기민요팀 등 총 5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쳤다.
공연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무대에서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봄 축제와 어우러진 흥겨운 공연은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했다.
여주시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다양한 문화, 여가 프로그램과 자원봉사 활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공연 역시 어르신들의 재능 나눔과 지역사회 소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박은하 관장은 “여울봉사단 어르신들께서 오랜 시간 정성껏 준비한 공연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해주셨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활동과 사회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문의 : 여주시노인복지관 문화복지팀(031-881-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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