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동부중앙신문 | |
양평시니어클럽(관장 이상복)은 2026년 4월 13일부터 4월 16일까지 4일간 노인역량활용사업 참여자 261명을 대상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감 있는 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참여자들의 인권 감수성과 직무윤리 의식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교육 내용은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자 교육 ▲성희롱 예방 교육 등 필수 소양교육으로 구성되며, 참여자들은 교육 영상 시청과 함께 이해도 점검을 위한 OX 퀴즈에 참여하였다.
양평시니어클럽은 이번 교육을 통해 참여자 전원이 필수교육을 이수하고, 평균 정답률 90% 이상 달성했다. 이를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질적 향상과 더불어 안전하고 건강한 일자리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육은 사업단별 맞춤 안내 및 사전 일정 공지를 통해 참여율을 높이고, 교육 종료 후 결과보고를 통해 체계적으로 관리될 예정이다.
양평시니어클럽 관계자는 “이번 소양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권과 안전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노인일자리 사업의 전문성과 안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양평시니어클럽은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위드캔복지재단이 위탁 운영을 맡아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운영과 지속적인 교육 지원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