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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동아리활동지원사업‘소소모’를 운영한다. ‘소소모’는 장애인 가족이 자발적으로 문화·여가 모임을 구성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활동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상 속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여주시 장애인 가족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돌봄 부담이 완화될 경우 여가·문화활동에 대한 욕구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센터는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해 가족 간 정서적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돕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이번 사업은 기존 동아리 3팀(어울림, 여음, 슈퍼맘)을 지속 지원하는 한편, 매월 1팀씩 신규 동아리를 모집해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 선정된 동아리는 해당 월 활동 후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동아리별 최대 10만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  | | | ⓒ 동부중앙신문 | |
이선옥 센터장은 “소소모 사업을 통해 장애인 가족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지하며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관계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 및 신청 관련 문의는 여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031-885-774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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