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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이기홍 위원장)은 2025년 김장철을 맞아 ‘2025 김장’ 한계 없는 능력 한돈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전국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돈 지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2025 한돈 김장 나눔” 캠페인은 ‘한계 없는 능력 한돈과 함께’ 김장을 지원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장애인·아동 등 복지대상자 10인 이상 상시 거주하는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주요 지원 대상으로 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온라인 신청서 접수를 통해 지원 희망 시설을 모집했으며, 내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기관에 한돈을 현물로 지원했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어, 김장에 활용할 수 있는 돈육 15.5kg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으로 양무리마을 이용자들과 직원들이 맛있게 담은 김장김치와 함께 겨울 밥상을 더욱 든든하고 따뜻하게 채우는 데 큰 힘이 되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김장은 한국의 전통적인 겨울 준비이자 공동체 문화로, 우리 한돈이 따뜻한 겨울을 만드는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양무리마을(한미선 원장)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의 소중한 지원 덕분에 이용자분들이 맛있고 영양 가득한 식단을 제공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이용자분들이 “맛있다”며 행복해 하는 모습이 감동이었다고 말했다.
양무리마을에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의처: ☎031-632-6857(양무리마을 상담평가원 한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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