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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영수, 이하 ‘양평IL센터’)는 2026년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신청할 사업주 및 장애인 근로자를 모집한다.
근로지원인 서비스는 중증장애인이 핵심적인 업무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장애로 인해 부수적인 업무수행이 어려운 경우, 근로지원인이 이를 보조하여 장애인이 지속적·안정적으로 직업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장애인고용 사업주 및 장애인 근로자의 업무효율, 근로지원인의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하는 근로지원인 서비스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고용공단’)에서 권역별로 운영하는 위탁사업이다. 양평IL센터는 근로지원인 서비스 수행기관으로서 2020년부터 경기 양평, 여주, 이천, 광주, 하남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근로지원인 서비스를 희망하는 장애인 근로자는 고용공단의 평가 절차를 거친 후, 1일 8시간까지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용시에는 시간당 300원의 본인부담금이 적용된다.
모집기간은 정시모집 : 2025년 12월 12일(금)까지, 수시모집 : 2026년 1월 1일부터 연중 수시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고용공단 경기동부지사 기업지원부(031-600-0281) ▲양평IL센터 운영지원팀(031-775-667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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