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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양서면, 청소년유해환경업소 민관합동단속실시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2월 25일(화)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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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군 양서면이 지난 21일 양서면 일대 청소년유해환경업소를 대상으로 일제 지도단속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지도단속은 박신선 양서면장, 오금숙 양서자율방범대장을 비롯해 청소년지도단속위원 등 15명이 3개조로 편성해 양수리 시가지 및 국수리 등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일제 단속했다.
또한 유흥업소 및 PC방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선도를 위한 안내장을 배부하고 19세미만 출입금지 업소에는 청소년 출입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홍보활동에도 적극 나섰다.
오금숙 양서자율방범대장은 “청소년 선도에 일조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청소년이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건전한 문화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동해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양서면 청소년 민관 합동지도단속위원은 연말까지 매월 1회 이상 집중적으로 유해환경 지역을 대상으로 단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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