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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비상구 안전점검 캠페인 전개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27일(월)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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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지난 23일 제 214차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양평군청 및 유관기관, 사회복무요원 등이 양평시장 및 하나로마트에서 생명의 문 비상구 안전점검의 날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양평시장은 지난해 3월 중소기업청과 시장경영진흥원에서 주관하는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양평군의 대표시장으로 평소에도 많은 인파가 몰리고 있다.
이에 양평소방서는 들뜬 명절 분위기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불특정 다수인이 운집하는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어깨띠 착용 후 피켓을 활용한 가두 캠페인과 화재예방 수칙 등 홍보유인물을 배부하고 각종 안전사고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자율적인 안전관리에 유념할 것을 당부했다.
또 비상구 안전스티커 부착, 친숙하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소방상식 소(소화기)·소(소화전)·심(심폐소생술)익히기 운동, 국민의 안전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운영 중인 U-119안심콜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홍보도 병행 실시했다.
양평읍 의용소방대 김홍수 대장은“비상구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안전은 조금만 신경써주면 사고를 미연에 예방 할 수 있는 만큼, 모든 시민이 안전에 관심을 가질 때 안전은 우리가 지킬 수 있다”고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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