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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로타리 클럽, ‘소외계층 사랑의 연탄’ 기증
13일 양평군수실, ‘소외된 이웃향한 무한사랑’ 펼쳐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4년 01월 14일(화)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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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타리 클럽 이규철 회장이 13일 양평군을 방문, 김선교 군수에게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24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연탄과 보일러 기름을 기탁했다. | | ⓒ 동부중앙신문(주) | | 국제로타리 3600지구 양평로타리 클럽(회장 이규철)은 13일 양평군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24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600만원 상당의 연탄과 보일러 기름을 양평군에 기탁,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양평군수실에서 진행된 ‘소외계층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는 김선교 군수와 이재화 행복돌봄과장 및 직원, 양평로타리 클럽 회원 등이 참석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을 향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날 이규철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명이 전달한 기부물품은 양평로타리클럽이 지난해 12월6일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에서 얻은 수익금과 회원들의 정성을 더해 준비한 것.
이규철 회장은 “추운 겨울철 소외계층의 훈훈한 겨울나기를 위해 참여해준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기부를 하게됐다”면서, “오늘 이 행사가 소외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양평로타리클럽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로타리클럽은 다가 오는 설을 맞아 일일호프 수익금 중 일부와 회원들의 기부를 받아 지체장애인협회에 백미 400kg을 전달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어, 소외된 이웃을 향한 참 봉사활동의 표본이 되고 있다.
1979년에 창립한 양평로타리클럽은 매년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과 장학사업, 불우이웃돕기 등 국내 봉사는 물론이고, 베트남 구순구개열 수술비 지원, 라오스 양남흠 초등학교 신축공사 지원, 라오스 폰싸이 보건소 관정 설치 등 해외봉사 등을 실시하며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양일고등학교를 스폰서 인터랙트로, 육군 제7136부대를 자매결연부대로 두고 있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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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규철 회장 | | ⓒ 동부중앙신문(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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