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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소방서,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위한 특별정신교육
인생의 행복을 앗아가는 음주운전‘이제 그만’
김현술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3년 12월 21일(토)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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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동부중앙신문(주) | |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는 19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소방공무원 복무관리 및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119안전센터 및 구조대를 대상으로 순회방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정신교육은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와 공직자로서의 품위손상 행위 예방을 위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지속적인 업무추진 분위기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최근 소방공무원 음주운전 사고가 발생과 관련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공무원 품위유지 및 행동강령 ▲동절기 출동태세 확립 및 안전관리 이행 등 관서장이 순회방문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 김태철 서장은 방문교육을 가진 뒤 직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통해 2013년 한 해 양평의 안전을 위해 묵묵히 책임을 다해온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음주운전은 나의 가정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가정도 해칠 수 있다는 사실을 절대 잊지말라”며“술자리가 많은 연말 술 한 잔 먹고 음주운전으로 인생의 행복을 앗아가는 일이 없도록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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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술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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