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양평, 양동 중·고등학교 축구부 창단
김근수 감독, 우수선수 확보 및 축구명문학교 자신
김연일 기자 / news9114@hanmail.net 입력 : 2012년 12월 06일(목) 10:13
공유 :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동부중앙신문(여주)=김연일 기자] 양평군 양동면에 소재한 양동중·고등학교(교장 윤영석)는 지난 11월23일 교내 체육관에서 중·고생 선수 25명으로 양동 F·C(감독 김근수)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윤영석 교장, 이금훈 양동면장, 박장락 선수학부모대표, 변복수 양동중·고 총동문회장, 양평군 50대 F·C 회장 및 지역사회 단체장과 지역주민, 선수, 재학생, 학부모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격려 속에 양동중·고등학교의 새로운 역사를 이끌어갈 축구부 창단식이 성대하게 진행되었다.
김근수 감독은 창단식 인사말을 통해 학교 축구는 우수한 선수의 발굴 및 학년별로 안정적인 선수 확보를 바탕으로 주말리그 등 정규 대회에 꾸준한 출전으로 어렸을 때부터 풍부한 출전 경험과 체력과 기술을 배양하고 단체 경기의 특성과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 할 수 있는 기회를 줌으로 선수 개개인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것이 지도자로서의 첫 번째 일이고 두 번째는 고등학교 졸업 후 자신들의 뜻에 따라 원할 한 대학진학이나 실업팀 입단 등으로 성취감을 심어주는 일이라고 밝혔다.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  | | | ⓒ 동부중앙신문(주) | | 또한 김근수 감독은 서울 및 대구, 전남화순, 전북담양 등 전국에서 선수들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며 내년 시즌 전까지 4~50명의 선수가 확보될 예정이라며 합숙소도 대학팀이나 실업팀 수준의 6인1실의 개인 침대 사용 등 완벽한 주거환경과 주 연습장인 양동 체육공원의 잔디구장과 야간에도 운동을 할 수 있는 조명시설이 갖추어진 연습장등 양동 중·고등학교가 축구명문고로 날수 있는 준비는 다되었다고 자신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양동중·고등학교는 1950년도에 중학교를 1967년도에 고등학교를 각각 개교하고 현재 윤영석 교장의 지도아래 덕행을 실천하는 사람, 21세기 세계화 시대에 대비하는 사람,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사람이라는 교육을 목표로 하고 있다.
|
|
|
김연일 기자 news9114@hanmail.net - Copyrights ⓒ동부중앙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최신뉴스
|
|
|
|
|